깨달음 걸리버 여행기 책을 읽은지 조금 시간이 지났지만 까먹을 까봐 적는다. 다만 엄청 길어서 읽기 좀 버거웠다. 읽고 또 읽어도 계속 있다.. 또한 예전에 읽었을 대는 청소년 문학작품으로 읽어서 엄청 짧게 요약되어져 있는 소설을 읽었는데 원작이랑 좀 많이 달라서 신기했다. (그럼 이전에 읽은 것들은 모두 다 다시 읽어야 하는 건가..) 이 저자? 작가의 생애를 좀 알고 나서 읽으면 좀더 풍부하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. 가장 지루했던 부분은 정치에 관한 내용이었다. 나는 모험하는 부분을 좋아하는데 이 작가님께서는 중간에 정치 돈얘기 등등 읽다보면 정치얘기에 얼마나 관심이 많으셨으면 여기에도 이런얘기를 쓰셨는지 궁금할 정도로 많이 나왔다. 소인국 나라에서는 좀 절대왕정이 심했던 것 같다. 신분을 높이기 ..